요 몇달은 바빠서 지름질도 못했었는데
오랫만에 몰아서 질렀습니다.

그녀는 태클당하는걸 좋아해 1권
-> 처음부터 끝까지 가벼운 개그로 갑니다. 일상물 좋아하는 저로써는 꽤 취향입니다. 2권도 구매하기로 결정!
열등용사의 귀축미학 1권
-> 한방에 쭉쭉 읽히는 맛이 없네요... 읽다가 보류. 오빠지만으로 넘어갑니다.
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? 1권, 2권
-> 평범한 오빠와 여동생의 이야기입니다. 평범한 하렘물(하렘에 평범?)입니다.
일상물이 취향인지라 잘 읽히는군요. 누군가에 의해 미리니름당하긴 했지만... 뭐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:)
오랫만에 몰아서 질렀습니다.
그녀는 태클당하는걸 좋아해 1권
-> 처음부터 끝까지 가벼운 개그로 갑니다. 일상물 좋아하는 저로써는 꽤 취향입니다. 2권도 구매하기로 결정!
열등용사의 귀축미학 1권
-> 한방에 쭉쭉 읽히는 맛이 없네요... 읽다가 보류. 오빠지만으로 넘어갑니다.
오빠지만 사랑만 있으면 상관없잖아? 1권, 2권
-> 평범한 오빠와 여동생의 이야기입니다. 평범한 하렘물(하렘에 평범?)입니다.
일상물이 취향인지라 잘 읽히는군요. 누군가에 의해 미리니름당하긴 했지만... 뭐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:)
TAG 라이트노벨
